화요일, 4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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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중 꼭 가봐야 하는 체인점 5곳 추천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하는 체인점 5곳 추천

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이번 글에서는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직접 발로 뛰며 경험한, 미국에서 꼭 방문해야 할 체인점 다섯 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미국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여행 중이시라면 아래에서 추천드린 체인점 5곳은 꼭 방문해보세요.

1. 부바검프(Bubba Gump Shrimp Co.)에서의 새우잔치

새우를 좋아하시는 여행객 입맛에 안맞을 수 없는 장소입니다. 더욱이 한국인 입맛에 매우 잘맞기에 추천드리는 장소입니다. 부바검프 쉬림프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틑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바검프 쉬림프에서 음식을 먹는다면, 마치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한 장면처럼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다양한 새우 요리가 테이블 위에 펼쳐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볼티모어에서 처음으로 부바검프 쉬림프를 방문했었는데, 미국 전역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체인점이니 어렵지 않게 방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사이판, 홍콩 등 세계 각지로 펼쳐져 있으니 부바검프가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은 맛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에그슬럿(Eggslut)의 아침혁명

미국 여행을 왔다면 꼭 아침에 브런치를 먹는 날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바로 에그슬럿이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장소가 됩니다. 에그슬럿에서 ‘The Slut’은 꼭 시도해봐야 할 시그니처 메뉴예요. 부드러운 감자 퓌레에 포슬포슬하게 익은 계란을 토스트 조각에 얹어 먹는 그 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의 인기를 타고, 현재 에그슬럿은 한국에 총 4개지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에 3곳(코엑스점, 한남점, 여의도점)이 위치해 있고, 경기도에 1곳(분당정자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경기 지역에만 있다보니 지방에서는 여전히 맛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미국 여행시 에그슬럿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3. 아이홉(IHOP) 팬케이크와 즐기는 달콤한 여유

미국음식하면 팬케이크가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이러한 이미지를 가지게 된 큰 이유 중 하나가 아이홉이 만들어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홉은 미국 전역에 위치한 팬케이크 전문점입니다. 뉴욕의 아침은 아이홉의 ‘스트로베리 바나나 팬케이크’로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푹신한 팬케이크 위에 신선한 과일과 시럽이 어우러져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도 일품이었습니다. 팬케이크를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24시간 운영하는 곳도 있으니 간식으로 먹기도 좋은 음식점입니다.

4. 미국 여행(서부) 대표 먹거리, 인앤아웃버거(In-N-Out Burger)

미국 동부에 shake&shack버거가 있다면, 미국 서부에는 인앤아웃 버거가 있습니다! 제가 느꼈을 때는 쉑쉑버거보다 인앤아웃버거가 좀 더 담백한 느낌이었습니다. 육즙이 가득한 것은 쉑쉑버거이지만, 인앤아웃은 좀 더 신선한 패티의 맛을 선사합니다. 더욱이, 쉑쉑버거는 현재 한국에 위치하여 보다 쉽게 맛볼 수 있지만 인앤아웃버거는 한국에 없으니 먹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미국 서부쪽에 방문한다면 서부 지역 사람들의 소울 푸드인 인앤아웃 버거를 꼭 드셔보세요. 미국인들에게 인기있는 음식을 맛보는 것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행위를 넘어 그 지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니, 음식을 드시면서 주변을 살펴보며 마치 미국 현지인이 된듯한 느낌으로 인앤아웃 버거를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5. 치폴레(Chipotle Mexican Grill)

미국에서 가장 애정했던 체인점 하나를 꼽는다면 단연 치폴레입니다. 매번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들을 먹으면 어느순간 또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찾았던 곳이 바로 치폴레입니다. 치폴레는 멕시칸 음식점으로 타코, 또띠아, 부리또 등을 파는 음식점입니다. 다양한 채소에 약간의 고기 토핑을 얹고 취향껏 소스를 선택해서 뿌리면 나만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한국에 가장 입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이 서브웨이와 치폴레였는데, 서브웨이는 입점되었고 치폴레는 언제쯤 들어올 수 있을까요? 서브웨이가 마치 그랬던 것처럼 치폴레도 한국에 들어오면 엄청난 웨이팅에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못했으니 미국에 방문하시면 치폴레 꼭 드셔보세요. 저도 미국가면 치폴레 먼저 가야겠어요!

말씀드렸던바와 같이 미국의 체인점은 단순히 먹고 마시는 공간이 아니라 경험의 장소입니다. 이곳의 음식들은 각자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도시의 맛을 전달해줍니다. 이 포스트가 여러분의 다음 미국 여행 계획에 작은 영감을 주길 바라며,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할 달콤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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